못 찾던 부탁이 찾아지기까지 — 9/29 아침 두 시간

못 찾던 부탁이 찾아지기까지 — 9/29 아침 두 시간 A workflow diagram generated by Archify. 01 / 그날 새벽에 벌어진 일 02 / 맥에서 센 뒤 갈라진 원인 03 / 고친 것 부탁 · 프로젝트 Equipment List · 그날 새벽에 벌어진 일 · 새벽 부탁 프로젝트 Equipment List 새벽 뜻 검색만 · 엉뚱한 프로젝트 P&ID 1등 · 그날 새벽에 벌어진 일 뜻 검색만 엉뚱한 프로젝트 P&ID 1등 원본을 못 연다 · 원본 읽기 없음 · 도면 막힘 · 그날 새벽에 벌어진 일 원본을 못 연다 원본 읽기 없음 · 도면 막힘 “멍청해졌다” · 체감 한 줄 · 그날 새벽에 벌어진 일 · 원인은 둘 “멍청해졌다” 체감 한 줄 원인은 둘 원인 하나: 도구 부족 · 카드는 색인에 있었다 · 맥에서 센 뒤 갈라진 원인 원인 하나: 도구 부족 카드는 색인에 있었다 원인 둘: 카드 두 벌 · 217만 장 중 17만 장 · 맥에서 센 뒤 갈라진 원인 · 같은 원본에 원인 둘: 카드 두 벌 217만 장 중 17만 장 같은 원본에 이름을 80자로 자름 · NFD 라 글자 중간에서 잘림 · 맥에서 센 뒤 갈라진 원인 · 성적서 → 성저 이름을 80자로 자름 NFD 라 글자 중간에서 잘림 성적서 → 성저 find_files · 이름 · 경로 낱말로 찾기 · 고친 것 · 0.8초 find_files 이름 · 경로 낱말로 찾기 0.8초 원본 읽기 · 도면 표 · read_source · drawing_info · 고친 것 · 맥 로컬 LLM 이 표 하나로 원본 읽기 · 도면 표 read_source · drawing_info 맥 로컬 LLM 이 표 하나로 회사 양식 복사 · 복사 뒤 칸만 채움 · 고친 것 · 안내문의 순서 회사 양식 복사 복사 뒤 칸만 채움 안내문의 순서 카드이름() 로 고침 · NFC 로 모아 자르기 + 시험 · 고친 것 · 10:43 카드이름() 로 고침 NFC 로 모아 자르기 + 시험 10:43 두 벌 따로 옮김 · 170,751장을 옮김 · 고친 것 · 되돌릴 수 있게 두 벌 따로 옮김 170,751장을 옮김 되돌릴 수 있게 시켰더니 쌓인 것 정리 맥에서 재 보니 숫자로 세니 코드를 따라가 도구를 만들어 Legend 고친 것 겉으로 보인 증상 맥에서 센 원인 부탁

두 시간 시간표

  • • 08:58 파이스에 도구 셋을 만듦
  • • 09:07 작업실에 연결(a12 · 1.3.1)
  • • 10:43 카드 이름 고침
  • • 08:58 → 10:43 = 1시간 45분

숫자

  • • 카드 217만 장 · 같은 원본에 두 벌 17만 장
  • • 한 프로젝트 파일 이름 925개 중 632개가 두 곳
  • • 격리 170,751장 (71,554 + 99,197)

원칙

  • • 도면 파일은 맥 밖으로 안 나간다
  • • 로컬 LLM 이 뽑은 표만 Claude 에게
  • • 체감 한 줄 밑에 원인이 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