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달력 만들기 — 월간·주간, 바이브 코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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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전에1단계 · 이번 달 달력 한 장을 한 파일로2단계 · 날짜를 눌러 일정 넣기3단계 · 월 보기와 주 보기4단계 · 여러 날에 걸친 일정5단계 · 새로고침해도 남게 — JSON 백업6단계 · 잘못된 날짜·시각 거르기7단계 · 휴대폰 화면8단계 · 이상한 것을 보면 화면 그대로 말하기더 쉽게 — 템플릿 받아서 고치기다 됐습니다 — 이제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막히면한 번에 맡기기 (익숙해진 다음에)내가 만들 때는저작권 · 라이선스💻 완성 소스: github.com/cwkim83/calendar-template —
index.html과 날짜 계산을 맡은cal.js. 내려받아index.html을 더블클릭하면 열리고, 데이터는 내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됩니다(백업은 JSON 내보내기).
© 2026 crazy4eu (cwkim83) · 코드는 개인·사내·교육용 자유, 판매 금지 — 맨 아래 「저작권 · 라이선스」
「멋진 일정 달력 만들어 줘」 한마디로 시키지 않고, 기능 한 가지씩 말하고 → 브라우저에서 열어 보고 → 이상한 곳을 말합니다. 이렇게 말로 만드는 방식을 바이브 코딩이라고 부릅니다. 아래 말을 순서대로 한 줄씩 치면 됩니다. (클로드의 답은 2026-10-13 에 빈 폴더에서 같은 여덟 마디를 순서대로 쳐서 실제로 받은 것을 줄였고, 줄인 곳은 「…」로 표시했습니다. 같은 말을 해도 내 화면의 모양과 문장은 다르게 나오고, 클로드가 시키지 않은 것까지 넣는 일도 흔합니다.)
시작 전에
- 빈 폴더 하나를 만들고(이름은 영문으로, 예: 문서 폴더 안
calendar-practice), 그 폴더에서 클로드(Claude Code)를 엽니다. 여는 법과 승인 방식은 02편 「시작 전에」와 같습니다. - 크롬·엣지 같은 브라우저가 필요합니다. 클로드는 브라우저를 직접 보지 못합니다. 여덟 번 모두 클로드가 「브라우저에서 직접 열어 확인하지는 못했다」고 답했습니다. 클로드가
index.html을 고치면 내가 새로고침(F5)해서 보고 이상한 곳을 말합니다. 이 왕복이 이 편의 전부입니다. - 클로드가 파일을 만들거나 고치려고 허락을 물으면 무엇을 하는지 읽고 허락하세요. 이 편에서는 폴더 안
index.html하나만 만들고 고칩니다. 저는 파일 고치기만 허락하고 돌려서, 클로드가node로 문법 검사를 하려던 명령은 실행되지 않았습니다(2·5·6단계). - 인터넷은 필요 없습니다. 여덟 단계의 파일 모두 인터넷 주소를 쓰지 않았습니다.
- 「오늘」은 내 컴퓨터의 오늘 날짜라서 내 화면은 이 글(10월)과 다릅니다. 클로드의 답도 글자 하나까지 같지는 않으니, 단계마다 쓴 「이렇게 나오면 성공」 표시만 맞으면 다음으로 가세요.
준비물 자세히 (용어)
- 바이브 코딩은 코드를 직접 쓰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말로 하면 AI 가 코드를 쓰고, 사람은 결과를 보고 고칠 곳을 말하는 방식입니다.
- 브라우저 저장소(localStorage)는 브라우저 안에 작은 데이터를 남겨 두는 기능입니다. 서버가 필요 없는 대신, 저장한 브라우저에서만 보입니다.
- JSON은 데이터를 글자로 적은 파일 형식입니다. 이 편에서는 일정을 통째로 담는 백업 파일입니다.
1단계 · 이번 달 달력 한 장을 한 파일로
먼저 가장 작은 모양을 만듭니다. 달력 하나, 파일도 하나(index.html)입니다. 「한 파일」이라고 꼭 말해 두세요. 더블클릭 한 번으로 열립니다.
✅ 이렇게 나오면 성공 — 폴더에 index.html 이 생기고, 더블클릭하면 「2026년 10월」 같은 달력이 열려 오늘 날짜에 파란 동그라미가 있습니다. 「다음 달 ▶」「◀ 이전 달」로 달이 바뀌고, 12월에서 넘기면 「2027년 1월」이 됩니다. 아직 일정은 넣을 수 없는 작은 달력(폭 420px)입니다.
2단계 · 날짜를 눌러 일정 넣기
이제 날짜 칸을 눌렀을 때 일정을 적는 창을 답니다.
✅ 이렇게 나오면 성공 — 날짜 칸을 누르면 제목·시작과 끝 시각·장소·메모 칸이 있는 창이 뜨고, 저장하면 그 칸에 「09:00 주간 회의」 같은 작은 막대가 생깁니다. 막대를 누르면 같은 창에서 고치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제목을 비우거나 끝 시각을 시작보다 앞으로 하면 저장되지 않고 이유가 뜹니다. 클로드는 시키지 않은 저장까지 이 단계에서 이미 해 두었습니다(5단계에서 다시 나옵니다).
3단계 · 월 보기와 주 보기
한 달이 한눈에 보이는 월 보기와, 일주일을 크게 보여 주는 주 보기를 오가게 합니다.
✅ 이렇게 나오면 성공 — 위쪽에 「월 | 주」 단추가 생기고, 「주」를 누르면 오늘이 든 주(「2026년 10월 11일 – 17일」)의 7칸이 나옵니다. 일정마다 시각·제목·장소가 다 보이고, 이전·다음 단추는 「이전 주 / 다음 주」로 바뀌어 일주일씩 움직입니다. 마지막 줄의 시간표 모양 제안은 아래 「더 쉽게」 예시와 같은 방향입니다.
4단계 · 여러 날에 걸친 일정
출장이나 휴가는 하루가 아닙니다. 걸친 날마다 칸에 보여야 합니다.
✅ 이렇게 나오면 성공 — 일정 창에 「시작 날짜」「끝 날짜」 칸이 생깁니다. 15일에서 끝 날짜를 17일로 하면 15·16·17일 세 칸에 주황색 「부산 출장 (1/3일)」「(2/3일)」「(3/3일)」이 보이고, 어느 칸의 막대를 눌러도 같은 일정이 열립니다. 10월 30일~11월 2일처럼 달을 넘겨도 양쪽 달에 보입니다. 끝 날짜를 시작보다 앞으로 하면 저장되지 않습니다. 칸마다 따로 막대가 생기는 방식이고, 한 줄로 쭉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5단계 · 새로고침해도 남게 — JSON 백업
일정이 새로고침해도 남는 것은 2단계부터였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파일로 옮겨 두는 길(JSON 내보내기·불러오기)을 답니다. 서버도 계정도 필요 없습니다.
✅ 이렇게 나오면 성공 — 일정을 넣고 새로고침(F5)해도 그대로입니다. 「JSON 내보내기」를 누르면 calendar-날짜.json 이 내려받아지고, 같은 파일을 「JSON 불러오기」로 다시 고르면 「일정 0개를 새로 넣고, 2개를 파일 내용으로 바꿨습니다.」처럼 알려 주며 일정이 두 번 생기지 않습니다. 저장이 막히면 빨간 안내가 뜹니다. 구멍이 하나 있습니다. 정상 1개와 이상한 4개를 섞은 파일을 불러오니, 2개(제목 없음, 「2026/10/24」)는 말없이 버려지고 「2026-02-31」과 시각 「25:99」는 그대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알림은 「3개를 새로 넣고」 한 줄뿐이었습니다. 다음 단계가 이 구멍입니다.
6단계 · 잘못된 날짜·시각 거르기
사람이 적은 값에도, 불러온 파일에도 이상한 값이 섞일 수 있습니다. 「안 된다」만 알려 주면 어디를 고칠지 모릅니다. 이유를 쉬운 말로 알려 달라고 하세요.
✅ 이렇게 나오면 성공 — 제목을 비우고 저장하면 「저장하지 않았어요. · 제목이 비어 있어요.」, 끝 날짜를 시작보다 앞으로 하면 「끝 날짜(2026년 10월 12일)가 시작 날짜(2026년 10월 13일)보다 앞이에요…」가 뜨고 창은 열려 있습니다. 이상한 항목이 든 파일을 불러오면(내보낸 JSON 을 메모장으로 열어 날짜 하나를 2026-02-31 로 고쳐 저장하면 됩니다) 「3번째 일정 「2월 31일 일정」: … 2026년 2월은 28일까지 있어요」처럼 몇 번째 일정이 왜 틀렸는지 알려 주고 아무것도 불러오지 않습니다. 단, 클로드가 직접 밝혔듯이 이미 저장돼 있던 이상한 항목은 알림 없이 화면에서만 빠집니다(제 시험에서 저장돼 있던 3개 중 2개). 이 편에서 가장 조심할 곳이라 아래 「내가 만들 때는」에서 다시 말합니다.
7단계 · 휴대폰 화면
휴대폰으로도 일정을 보려면 좁은 화면에 맞춰야 합니다. 브라우저 창 폭을 600px 아래로 줄여 보면 휴대폰과 같은 모양이 됩니다.
✅ 이렇게 나오면 성공 — 창을 좁히면 옆으로 밀지 않아도 7칸이 한 화면에 들어오고, 주 보기는 「13 화요일 …」처럼 하루씩 세로로 늘어서며, 일정 창도 화면 안에 들어옵니다. 제 시험(폭 375px 흉내)에서 문서 폭이 화면 폭과 같았습니다. 클로드의 말과 다른 곳이 있습니다. 「제목이 서너 글자 정도 보인다」고 했지만, 하루에 일정이 여럿이면 칸 안에는 「09:00 …」처럼 시각만 보였습니다. 실제 휴대폰으로 열어 본 것은 아닙니다.
8단계 · 이상한 것을 보면 화면 그대로 말하기
여기까지 오면 쓸 만한 달력이 됩니다. 마지막은 고쳐 달라고 말하는 법입니다. 휴대폰 폭에서 하루에 일정을 네 개쯤 넣고 월 보기를 보세요. 칸에 「09:00 …」「12:00 …」만 보여서 무슨 일정인지 알 수 없습니다. 클로드는 이 화면을 볼 수 없으니, 내가 본 것 그대로, 원하는 모양까지 말하세요.
✅ 이렇게 나오면 성공 — 좁은 화면의 월 보기에서 일정이 칸마다 점(하루 일정 파랑, 여러 날 주황)으로 줄고, 날짜를 누르면 달력 아래에 「10월 13일 화요일」과 그날 일정 목록(시각·제목·장소)이 나옵니다. 제 시험에서는 일정 4개인 날에 점 3개와 「+1」이 보였습니다(클로드가 든 「+2」는 예시입니다). 목록의 일정을 누르면 고치는 창이 열리고, 일정 없는 날은 「이 날은 일정이 없어요.」가 나옵니다. 넓은 화면은 전과 같이 칸 안에 막대입니다.
고친 것이 오히려 나빠졌다면, 같은 대화에서 이렇게 말하세요. 「방금 고친 건 취소하고 바로 전 상태로 돌려 줘. 무엇을 되돌렸는지 말해 줘.」 (이 말은 이 편에서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더 든든하게 하려면 고치기 전에 저장 지점을 만들어 두는 17편을 먼저 해 두세요.
더 쉽게 — 템플릿 받아서 고치기
처음부터 만들 시간이 없다면, 제가 만든 달력 파일을 받아서 시작해도 됩니다. 위 단계들과 같은 종류의 달력(월·주 보기, 일정 창, 저장과 JSON 백업)이 든 index.html 과 cal.js(날짜 계산) 두 파일입니다. 설치도 서버도 필요 없습니다.
- github.com/cwkim83/calendar-template 을 엽니다. 초록색 Code 단추를 누르고 Download ZIP 을 고릅니다(GitHub 공식 안내). ZIP 을 풀면 나오는
index.html과cal.js를 같은 영문 이름 폴더에 두세요. index.html을 더블클릭하면 브라우저에서 열립니다. 먼저 구경하고 싶으면 🧪 예시 넣기 를 누르세요. 고친 내용은 이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됩니다. 다른 브라우저나 다른 PC 에서는 안 보이니, 중요한 일정은 JSON 내보내기로 파일을 따로 받아 두세요.- 고치고 싶은 곳이 있으면 그 폴더에서 클로드를 열고 말로 시킵니다. 고치기 전에 두 파일을 복사해 두거나 17편처럼 저장 지점을 만들어 두면, 망가져도 돌아올 수 있습니다.
위 세 말은 템플릿 안내(README)에 예시로 든 것이고, 이 편에서 제가 돌려 본 것은 아닙니다.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같은 대화에서 「방금 것을 취소하고, 시간표는 8시부터 보이게 해 줘」처럼 본 대로 말하세요.
다 됐습니다 — 이제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항상 index.html 이 든 폴더에서 클로드를 열고 이야기합니다.
- 「주 시작을 월요일로 바꿔 줘.」
- 「일정마다 색을 고를 수 있게 해 줘.」
- 「매주 반복되는 일정을 넣을 수 있게 해 줘.」
- 「이 달력을 처음 쓰는 사람용 사용법을 index.html 맨 아래에 써 줘.」
위 말은 예시이고 이 편에서 돌려 본 것은 아닙니다. 고치기 전에 index.html 을 복사해 두세요.
막히면
- 내가 시키지 않은 기능이 들어왔다 → 1~5단계에서 실제로 그랬습니다. 「오늘로 이동」 단추, 일정 고치기·지우기, 저장, 다른 탭과 맞추기 같은 것이 말없이 들어왔습니다. 필요 없으면: "오늘로 이동 단추는 빼 줘." 무엇이 있는지 모르겠으면: "지금 달력에 있는 기능과 없는 기능을 목록으로 알려 줘." (둘 다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 일정이 사라졌다 / 다른 브라우저에서 안 보인다 → 저장은 이 브라우저 안에만 됩니다(2·5단계). 브라우저의 「사이트 데이터 지우기」를 하면 일정도 함께 지워집니다. 원래 쓰던 곳에서 JSON 내보내기를 해 두었다가 새 곳에서 JSON 불러오기를 하세요.
- 클로드가 「확인하지 못했다」고 한다 → 정상입니다. 클로드는 브라우저를 못 봅니다. 내가 열어 보고 본 대로 말하세요. 5·6단계에서 클로드는 처음 쓴 코드가 저장된 일정을 못 읽어 빈 달력이 보일 뻔했다며 스스로 고쳤다고 했고, 고쳐진 파일은 제 시험에서 저장된 일정을 잘 읽었습니다. 내 화면이 비어 있으면: "새로고침하면 달력이 비어 있어. 저장된 일정을 못 읽는지 확인해 줘."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 저장해 둔 일정이 말없이 안 보인다 → 6단계에서 클로드가 밝힌 한계입니다(이미 저장된 이상한 항목은 알림 없이 빠짐). 이렇게 말하세요: "저장된 일정 중 형식이 이상해서 화면에서 뺀 것이 있으면, 몇 개를 왜 뺐는지 달력 위에 알려 줘. 원본은 지우지 말고 남겨 줘." (이 말은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한 번에 맡기기」의 긴 말은 이 칸까지 시켜서 그대로 되었습니다.)
- 클로드가 말한 설명과 화면이 다르다 → 7단계에서 실제로 그랬습니다(「제목이 서너 글자 보인다」 ↔ 시각만 보임. 「긴 제목이면 달력이 옆으로 밀렸다」는 고치기 전 파일에서도 제 시험에서는 밀리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화면이 진짜입니다: "화면에는 이렇게 보이는데 설명과 달라. 어느 쪽이 맞는지 코드를 보고 알려 줘." (이 말은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 막대가 한 줄로 안 이어진다 / 주 보기가 시간표 모양이 아니다 → 3·4단계에서 클로드가 직접 다른 모양(시간표 모양 주 보기, 길게 이어지는 막대)을 제안했습니다. 원하면 "그렇게 바꿔 줘"라고 하세요. 코드가 복잡해진다고 했으니 복사본을 먼저 만들어 두세요.
- 고쳤더니 전에 되던 것이 안 된다 → 8단계의 「취소하고 바로 전 상태로」 말, 또는 17편의 저장 지점으로 돌아가세요. 방금 말한 것만 담아 새 대화로 다시 시키는 것도 방법입니다.
한 번에 맡기기 (익숙해진 다음에)
긴 프롬프트 펼치기 — 위 1\~8단계를 한 번에 시키는 말
달력 만들기를 한 번에 맡깁니다. 빈 폴더에서 클로드를 연 뒤, 꺾쇠 <…> 자리를 내 것으로 바꿔 붙여 넣으세요. 새 빈 폴더에서 시켜 보니 클로드는 파일을 만들고도 **「아직 완료는 아닙니다」**라고 보고했습니다. 검증을 돌릴 node 실행 허락이 없었기 때문이고, 마지막 줄 「안 맞으면 완료로 보고하지 말 것」이 그대로 작동한 것입니다. 만들어진 파일을 제가 따로 열어 보니 (가)~(바)는 모두 맞았습니다. 8단계 판과 다른 점도 있었습니다. 처음 열면 가상의 「사무실 이전」 일정이 들어 있고, 이상한 저장 자료는 건너뛴 개수와 이유를 노란 안내로 알리며 원본을 따로 보관했습니다(8단계 대화에는 없던 것). 걸린 시간은 7분 40초, 여덟 마디의 클로드 작업 시간 합은 9분 19초였습니다.
역할: 너는 내 PC 에서 일하는 도우미다. 이 폴더에 일정 달력 프로그램을 index.html 한 파일로 만들어 준다. 나는 초보자이니 어려운 말은 풀어서 말해 줘.
맥락: 지금 열려 있는 폴더가 작업 폴더다. 결과물은 index.html 하나(HTML·CSS·자바스크립트만)이고, 더블클릭하면 브라우저에서 열려야 한다. 서버·설치·계정은 없다. 데이터는 이 브라우저(localStorage)에만 저장한다. 예시 일정은 가짜 이름으로 <예시 주제: 예 사무실 이전 준비> 에 맞춰 만든다.
입력: <운영체제>, <쓰는 브라우저>
작업:
① 확인 — 폴더에 index.html 이 이미 있으면 덮어쓰지 말고 멈춰서 어떻게 할지 묻는다.
② 월 보기 — 한 달씩 보여 주고, 오늘을 표시하고, 이전 달·다음 달·오늘 단추를 단다.
③ 일정 넣기 — 날짜 칸을 누르면 창이 뜬다(제목·시작 날짜·시작 시각·끝 날짜·끝 시각·장소·메모). 일정을 누르면 고치기·지우기(지우기 전에 먼저 묻는다).
④ 여러 날 — 끝 날짜가 시작 날짜보다 뒤면 걸친 모든 날 칸에 보인다.
⑤ 주 보기 — 월/주 전환 단추. 주 보기는 일주일을 한 화면에 보여 준다.
⑥ 저장 — 고칠 때마다 이 브라우저에 저장해 새로고침해도 남게 한다. 저장이 안 되면 화면에 경고를 띄운다(조용히 넘기지 않는다). JSON 내보내기·불러오기 단추를 단다.
⑦ 거르기 — 저장할 때와 JSON 을 불러올 때, 없는 날짜(2월 31일 등)·이상한 시각·끝이 시작보다 빠른 경우를 검사하고 이유를 쉬운 말로 알린다. 이미 저장된 자료에 이상한 항목이 섞여 있으면 화면을 멈추지 말고 그 항목만 건너뛰되, 몇 개를 왜 건너뛰었는지 화면에 알린다.
⑧ 휴대폰 — 폭 600px 이하에서는 옆으로 밀지 않아도 되고, 월 보기는 점으로 줄이고 날짜를 누르면 그날 목록이 보인다.
⑨ 마무리 — 초보자 눈높이로 무엇이 됐고, 어떻게 열고, 고치고 싶을 때 어떻게 말하면 되는지 설명한다.
제약: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는다. 사람이 입력한 글(제목 등)을 화면에 넣을 때는 HTML 로 그대로 넣지 말고 글자로만 보이게(이스케이프) 한다. 비밀키·토큰·개인정보를 넣지 않는다. 이 폴더 밖의 파일은 읽지도 쓰지도 않는다. 인터넷 주소는 쓰지 않는다.
출력: 만든 파일, 열어 보는 법, 기능별로 된 것과 안 된 것, 남은 문제.
검증: 아래를 코드로 다시 확인해 모두 맞아야 "완료"라고 보고한다. 하나라도 안 맞으면 완료로 보고하지 말 것.
(가) index.html 하나뿐이고 더블클릭으로 열린다. 인터넷 주소가 없다.
(나) 3일짜리 일정은 3일 칸에 모두 보인다.
(다) 일정을 넣고 새로고침해도 그대로 남는다.
(라) 끝 날짜가 시작 날짜보다 빠르면 저장되지 않고 이유가 보인다.
(마) 제목에 <b>글</b> 을 넣어도 굵은 글씨가 아니라 글자 그대로 보인다.
(바) 저장된 자료에 이상한 항목(2월 31일 등)이 섞여 있어도 화면은 멈추지 않고, 나머지 일정은 보이고, 건너뛴 항목이 화면에 알려진다.
내가 만들 때는
이 달력은 개인 AI 비서 「Sancho」를 만드는 강좌 2편에서 만들었습니다. 10월 6일에 Claude 데스크톱 앱의 Code 탭에 이렇게 시켰습니다(줄이고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일정 메뉴를 만들어 줘. 월 보기 / 주 보기 전환, 오늘 표시, 이전·다음 달. 칸을 누르면 일정 추가 창, 일정을 누르면 수정·삭제. 할 일의 마감일도 작은 점으로. 파일이 바뀌면 새로고침 없이 반영.」 한 번에 길게 시킨 말입니다. 이 편은 같은 일을 짧은 말 여덟 마디로 나눈 것입니다.
Sancho 의 달력은 자기 데이터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일정은 서버 폴더의 파일 하나(data/db/events.json)에 있고, 달력은 그 파일을 읽어 그립니다(사람이 칸을 눌러 고치면 같은 파일에 씁니다). 비서(AI)에게 「내일 오후 세 시에 … 일정 잡아줘」라고 하면 비서가 같은 파일을 직접 고치고, 열려 있는 달력이 새로고침 없이 따라 바뀝니다. 비서가 일정을 「기억」하는 방법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그 파일에 적는 것이 전부입니다. 비서에게 준 것은 도구가 아니라 규칙 문서입니다. 날짜는 YYYY-MM-DD, 시각은 HH:MM, 끝 시각을 모르면 시작 한 시간 뒤로 하고 그렇게 했다고 알리기, 미룰 때는 길이 유지하기, 지우기 전에 먼저 묻기. 정해진 시각에 비서가 일하는 「예약」은 이 파일이 아니라 Sancho 4편의 data/schedule.json 입니다. 템플릿에는 서버가 없어서 비서가 파일을 고치는 길, 「✳ 비서에게 시키기」 단추, 파일 감시는 뺐습니다. 날짜 계산(cal.js)과 화면을 나눈 구조는 같습니다.
조용히 사라지는 일정. 같은 날 밤, Opus 에게 점검을 시켜 틀린 일정을 섞어 넣어 보게 했습니다. 날짜가 「2026/10/07」이나 「10월 7일」이거나 끝 날짜가 시작보다 빠르면, 달력과 대시보드에서 경고 없이 사라졌습니다. 비서가 파일을 직접 고치는 구조라 형식을 어긴 일정이 들어올 수 있고, 그러면 그 일정은 그냥 안 보입니다. 안 보이니 틀린 줄도 모릅니다. 그래서 날짜·시각·번호의 모양을 검사해 틀린 항목은 계산에서 빼 멈추지 않고 건너뛰되, 화면 위에 「형식이 맞지 않아 제대로 안 보이는 항목 N개」와 항목마다 이유를 알리게 했습니다(cal.js 의 problems()). 일정 창에서 저장을 누를 때는 따로 쉬운 말(「종료 날짜가 시작 날짜보다 빨라요.」)로 막습니다. 이때 추가한 자동 시험은 고치기 전 코드에서는 실패하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이 편의 6단계가 그 두 겹(저장할 때 막기, 이미 있는 것은 건너뛰며 알리기)입니다. 6단계의 클로드는 앞의 겹만 만들었고, 한 번에 맡기기의 긴 말은 ⑦·(바) 줄로 뒤의 겹까지 시켜서 만들어졌습니다. 빠진 곳은 클로드가 먼저 알려 주지 않으니, 「이상한 값이 들어오면 어떻게 보이나」를 내가 먼저 물어야 합니다.
휴대폰은 10월 7일에 붙였습니다. 이 편의 7·8단계처럼 폰에서는 월 보기를 점·색 줄로 줄이고, 날짜를 누르면 그 주의 세로 목록을 보여 주며, 「+ 추가」 단추를 따로 두었습니다.
→ 비서가 일정을 잡는 과정은 Sancho 2편의 6단계 「말로 일정 잡기」에서, 예약은 4편에서 보세요.
저작권 · 라이선스
- 이 글: 아래 저작권 칸을 따릅니다.
- 달력 코드(calendar-template): 개인·사내·교육용으로 자유롭게 쓰고 고쳐 쓸 수 있습니다. 판매는 금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