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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가 회사 자료와 구글 드라이브를 찾게 하기 — 커넥터(MCP) 붙이기

이 페이지 목차시작 전에1단계 · 연결이 보이는지 클로드에게 묻기2단계 · 파이스로 회사 자료 찾기3단계 · 구글 드라이브에서 찾기4단계 · 찾은 자료로 일 하나 시키기5단계 · 앞으로 어떻게 말하면 되는지 묻기다 됐습니다 — 이제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막히면한 번에 맡기기 (익숙해진 다음에)내가 만들 때는

영상은 실제 화면이 아니라 눌러야 할 순서를 그린 모식도입니다. 화면 글자는 앱 판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시작 전에

  • 쓰는 클로드: 웹 claude.ai, 또는 Claude 데스크톱 앱(Windows 10 이상 · macOS 11 이상). 설치 안내는 공식 도움말, 내려받기는 claude.ai/download.
  • 회사 메일로 로그인되는 팀 좌석 계정과, 드라이브에 쓰는 회사 구글 계정.
  • 연결 단추를 누르고 로그인하는 일은 사람이 직접 해야 합니다(클로드에게 말로 시킬 수 없습니다). 영상을 보며 아래 순서대로 누르세요. 데스크톱 앱과 웹의 메뉴 이름은 같습니다.
    1. 사이드바(데스크톱 앱)의 「사용자 지정(Customize)」 → 위쪽 탭 「커넥터(Connectors)」. 웹은 주소창에 claude.ai/customize/connectors 를 넣어 바로 가도 됩니다. 영어 화면이면 괄호 안 이름을 찾으세요.
    2. 길 ① 파이스: 목록에서 「파이스」(이름 옆에 보통 Custom 표시)를 찾아 「연결(Connect)」 → 회사 계정으로 로그인 → 허용 화면에서 「허용」. 방금 내가 누른 연결이 아니면 「거절」.
    3. 길 ② 구글 드라이브: 「탐색(Discover)」 → 검색칸에 Google Drive → 항목을 열어 「Connect to Claude」 → 구글 계정을 고르고 요청한 권한을 읽은 뒤 허용. 연결 대신 「요청(Request)」이 보이면 관리자가 먼저 켜 줘야 합니다.
    4. 목록으로 돌아와 항목 옆 「연결됨(Connected)」을 확인합니다.
    5. 새 대화 입력창의 「+」 → 「커넥터」에서 파이스·Google Drive 스위치를 켭니다(대화마다 켜고 끌 수 있습니다).
    6. 여기까지 되면 아래 1단계로 갑니다.
  • 로그인 창은 웹에서는 같은 탭에서, 데스크톱 앱에서는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립니다.
낯선 말 풀이 (펼치기)
  • 커넥터는 클로드를 바깥 서비스(문서·메일·일정·드라이브 …)에 이어 주는 연결입니다. 규격 이름이 MCP(엠씨피)이고, 기초 강좌 7편에서 먼저 배웠습니다.
  • 조직 커넥터는 관리자가 회사 전체를 위해 등록해 둔 커넥터입니다. 직원은 직접 만들지 않고 「연결」만 합니다. 여기서는 「파이스」(회사 자료 검색)입니다.
  • 허용은 로그인한 뒤 「이 앱이 내 자료를 이만큼 읽어도 된다」고 승인하는 단계입니다. 비밀번호를 클로드에 알려 주지 않습니다.
  • 허락 카드는 클로드가 커넥터의 도구를 쓰기 직전에 뜨는 확인 창입니다(한 번만 허용 · 항상 허용 · 거부).
Claude Code 를 쓴다면 · 개인 요금제라면 (펼치기)
  • Claude Code(개발자용 클로드)를 쓴다면: claude.ai 에서 연결해 둔 커넥터가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한 Claude Code 에 저절로 들어옵니다. 연결·로그인은 claude.ai 에서 하고, Claude Code 에서는 /mcp 를 입력해 목록을 보고 켜고 끕니다. 구독 계정이 아니라 API 키(프로그램용 열쇠)로 로그인했다면 들어오지 않습니다.
  • 개인 요금제(Free·Pro·Max)에서 목록에 없는 서비스를 쓰려면 「+ 추가」 → 「Add custom connector」로 서버 주소를 직접 넣는 길이 있지만, 회사 커넥터는 이 길을 쓰지 않습니다. 모르는 주소는 넣지 마세요.

아래 「클로드 답」은 실제 도구가 돌려주는 답의 꼴을 확인해서 줄이고, 이름과 날짜는 가짜(가나다전자 등)로 바꾼 예시입니다. 내 화면의 글자와 파일 이름은 다를 수 있고, 그게 정상입니다.

1단계 · 연결이 보이는지 클로드에게 묻기

새 대화를 열고, 연결한 두 커넥터가 이 대화에서 쓸 수 있는 상태인지 클로드에게 그냥 묻습니다.

✅ 이렇게 나오면 성공 — 「파이스」와 「Google Drive」(또는 그 도구 이름들)가 둘 다 보이면 2단계로.
(하나가 빠졌으면: 「막히면」 6번)

2단계 · 파이스로 회사 자료 찾기

「파이스」는 회사 자료를 찾아 주는 커넥터입니다. 처음에는 파일 안을 열지 않고 이름과 위치만 봅니다. 낱말은 내 부서에서 쓰는 말로 바꿔도 됩니다.

말을 보내면 허락 카드가 뜰 수 있습니다. 클로드가 대신 누르지 않고, 내가 고릅니다. 처음에는 「한 번만 허용」을 권합니다.

✅ 이렇게 나오면 성공 — 파일 이름·폴더 위치·종류가 1~3줄 보이면 3단계로. 「양식」이 이름이나 폴더에 든 파일을 찾는 것이라, 빈 양식이 아니라 지난 회의록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정상입니다.
(결과가 0건이면: 「막히면」 5번)

3단계 · 구글 드라이브에서 찾기

같은 방식으로 내 구글 드라이브를 찾게 합니다. 도구가 달라서 허락 카드가 한 번 더 뜰 수 있습니다. 이번에도 내가 「한 번만 허용」을 누릅니다.

✅ 이렇게 나오면 성공 — 이름과 수정일이 보이면 4단계로. 폴더가 같이 나와도 정상입니다.
(「요청」이 보이거나 구글에서 막히면: 「막히면」 2번 · 결과가 0건이면 5번)

4단계 · 찾은 자료로 일 하나 시키기

찾는 것만으로는 반쪽입니다. 찾은 파일을 읽게 해서 실제 일을 시켜 봅니다. 읽는 도구는 찾는 도구와 달라서 허락 카드가 또 뜰 수 있습니다. 이번 일은 대화창에 보여 주기만 하고 파일은 만들지 않습니다.

✅ 이렇게 나오면 성공 — 회의록 칸(주제·일시·참석 인원·결론 같은)이 있는 빈 틀이 대화창에 나오면 5단계로.
(파일이 안 열린다고 하면 그 이유를 그대로 알려 줍니다. 권한 밖 폴더와 도면은 열지 않으니, 2단계 결과의 다른 파일로 다시 해 보세요.)

5단계 · 앞으로 어떻게 말하면 되는지 묻기

마지막으로, 다음부터 쓸 말을 클로드에게 받아 둡니다.

✅ 이렇게 나오면 성공 — 쓸 말 3개를 받으면 끝입니다.

다 됐습니다 — 이제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 "파이스로 '수압시험' 이 들어간 규격 조항을 찾아서, 몇 배로 시험하라고 적혀 있는지 출처와 같이 알려 줘."
  • "파이스로 우리 부서 폴더에서 '<프로젝트 번호>' 가 들어간 파일 이름을 찾아서 폴더별로 묶어 줘."
  • "파이스로 '<낱말>' 이 들어간 파일 중 가장 최근 것을 읽고 세 줄로 요약해 줘."
  • "구글 드라이브에서 지난주에 고친 '<제목 일부>' 문서를 찾아서 첫 문단만 요약해 줘."
  • "이 대화에서는 파이스만 쓰고 구글 드라이브는 건드리지 마."

막히면

  • 「파이스」가 목록에 안 보여요 → 관리자가 조직 커넥터로 등록해 둬야 보이고, 팀 멤버는 직접 추가할 수 없습니다. 회사 팀 계정으로 로그인했는지 먼저 보세요. 이렇게 다시 말하세요: "파이스가 커넥터 목록에 안 보여. 팀 계정으로 로그인했는지 확인하는 방법과, 관리자에게 보낼 한 줄 문의 글을 써 줘."
  • 구글 드라이브에 「연결」 대신 「요청」이 보이거나, 구글 로그인 뒤 「Access blocked … admin needs to review」 글이 떠요 → 관리자가 둘일 수 있습니다. 「요청」은 클로드 쪽 관리자가 그 커넥터를 회사에 켜 둔 뒤에야 연결된다는 뜻이고, 누르면 관리자에게 전달됩니다(단추가 「Requested」로 바뀝니다). 「Access blocked」는 회사 구글 관리자가 구글 쪽에서 Claude 앱을 허용해 줘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다시 말하세요: "구글 드라이브 연결이 막혔어. 화면에 「(보이는 글)」 이 떠. 누구에게 무엇을 부탁해야 하는지와, 풀린 뒤 내가 다시 할 일을 순서대로 알려 줘."
  • 로그인한 뒤 허용 화면이 안 뜨거나 돌기만 해요 → 허용은 연결을 시작한 그 브라우저에서 눌러야 합니다(다른 브라우저에서 보낸 허용은 거부되도록 만들어 두었습니다). 이렇게 다시 말하세요: "파이스 연결에서 허용 화면이 안 떠. 같은 브라우저에서 처음부터 다시 연결하는 순서를 알려 줘." 계속되면 시각과 함께 관리자에게 알리세요.
  • 잘 되다가 한 시간쯤 뒤 서버가 오류를 돌려줬다고 해요 → 로그인 유효 시간이 지났거나 연결이 풀린 경우입니다(한 시간마다 끊기던 문제는 내가 실제로 겪었고 서버 쪽은 고쳤습니다). 항목에 「다시 연결(Reconnect)」이 보이면 누르고 다시 로그인하면 됩니다. 이렇게 다시 말하세요: "파이스를 부르니 서버 오류가 난다고 해. 다시 연결하는 곳을 알려 줘."
  • 연결은 됐는데 결과가 0건이에요 → 직원은 자기 부서와 전사 공용 자료만 보고, 부서 폴더 안의 개인 자료는 본인 것만, 반출금지 도면은 읽지 않습니다. 이렇게 다시 말하세요: "다른 낱말 두세 개로 바꿔 다시 찾아 줘. 그래도 없으면 내 부서 범위 밖일 수 있다고 알려 줘."
  • 1단계에서 커넥터가 하나 빠졌다고 나와요 → 클로드는 내 설정 화면을 못 보니, 내가 두 곳을 보고 알려 줘야 이유를 가릴 수 있습니다. (가) 「사용자 지정(Customize) → 커넥터(Connectors)」에 그 커넥터가 「연결됨(Connected)」으로 보이는가 — 아니면 연결 전이니 위 「시작 전에」 2·3번을 하세요. (나) 새 대화 입력창 「+ → 커넥터」에서 그 스위치가 켜져 있는가 — 꺼져 있으면 이 대화에서 켜세요. Claude Code 라면 /mcp 로 목록을 보고, 하나도 안 보이면 /status 로 claude.ai 계정 로그인인지 확인하세요. 이렇게 다시 말하세요: "「(빠진 커넥터)」 가 안 보여. 내가 확인할 두 곳을 하나씩 물어보고 이유를 가려 줘."

한 번에 맡기기 (익숙해진 다음에)

긴 프롬프트 펼치기 — 위 단계를 한 번에 시키는 말

위 1~3단계를 클로드가 한 번에 확인하고 쓰는 법까지 알려 주게 하는 말입니다. 연결 단추는 여전히 사람이 누릅니다. 새 대화를 열고 <꺾쇠> 칸만 바꿔 붙여 넣으세요.

역할: 너는 클로드 커넥터(MCP) 연결 확인 담당이다. 연결 단추는 내가 직접 누르고, 너는 연결된 뒤에 실제로 되는지 확인하고 쓰는 법을 쉽게 알려 준다.
맥락: 나는 회사 직원이고 claude.ai 팀 좌석을 쓴다. 관리자가 조직 커넥터 「파이스」(회사 자료 검색)를 등록해 두었고, 공식 목록의 「Google Drive」 커넥터도 쓰려고 한다. 이 대화에서 두 커넥터가 되는지 확인하고 싶다.
입력: <운영체제>, <쓰는 클로드(데스크톱/웹/Claude Code)>, 목표: 파이스와 Google Drive 가 이 대화에서 실제로 동작하는지 확인. 회사 자료에서 찾아 볼 낱말: <회사 자료 검색 낱말>. 드라이브에서 찾아 볼 파일 이름 일부: <드라이브 파일 이름 일부>.
작업:
① 지금 이 대화에서 쓸 수 있는 커넥터(도구)를 이름으로 나열하고, 「파이스」와 「Google Drive」가 각각 있는지 ✔/✖ 로 표시한다. 커넥터 이름 없이 도구 이름만 보이면 도구로 가린다 — 파이스는 find_files · search_docs 같은 회사 자료 도구, Google Drive 는 search_files 같은 드라이브 파일 도구다. Claude Code 라면 /mcp 는 내가 치는 명령이니, 내게 /mcp 를 입력해 claude.ai 에서 온 두 커넥터가 보이는지 알려 달라고 한다.
② 없는 것이 있으면, 너는 내 설정 화면을 볼 수 없으니 내게 두 곳을 보고 답해 달라고 해서 이유를 가린다 — (가) 「사용자 지정(Customize) → 커넥터(Connectors)」에 그 커넥터가 「연결됨(Connected)」으로 보이는지(아니면 연결 전) (나) 「입력창의 + → 커넥터」에서 그 스위치가 켜져 있는지(아니면 이 대화에서 꺼짐). 연결 전이면 연결하는 순서를, 꺼져 있으면 스위치 켜는 곳을 한 단계씩 짧게 안내한다. Claude Code 라면 연결은 claude.ai 에서 하고 켜고 끄기는 /mcp 에서 하며, 하나도 안 보이면 claude.ai 계정으로 로그인했는지 /status 로 보라고 한다. 사람 손이 필요한 곳(연결·로그인·허용)마다 「여기서 ○○을 눌러 주세요」 라고 말하고 멈춰서, 내가 했다고 답할 때까지 기다린다. 나 대신 누르거나 로그인하지 않는다.
③ 둘 다 보이면 순서대로 확인한다. (가) 파이스에서 <회사 자료 검색 낱말> 로 찾아 파일 이름·폴더 위치·종류만 최대 3개 보여 준다(내용은 열지 않는다). (나) Google Drive 에서 <드라이브 파일 이름 일부> 로 찾아 파일 이름·수정일만 최대 3개 보여 준다. 허락 카드(한 번만 허용 · 항상 허용 · 거부)는 내가 고른다 — 카드가 뜰 수 있다고 미리 말해 주고, 처음에는 「한 번만 허용」을 권한다.
④ 다 되면 초보자 눈높이로, 무엇이 연결됐는지와 앞으로 어떻게 말하면 되는지(예시 문장 3개)를 설명한다.
제약: 비밀키·토큰·비밀번호를 출력하거나 파일에 쓰지 않기. 오류를 건너뛰지 않기. 기존 파일을 지우지 않기. 읽기만 한다 — 공유·이동·삭제·전송·파일 만들기는 하지 않기. 도구 목록에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말하지 않기. 「항상 허용」은 권하지 않기.
출력: 한 일, 확인된 커넥터 이름과 상태(✔/✖), 찾은 결과(이름·위치/수정일), 검증 결과, 남은 문제와 다음 조치
검증: 아래가 모두 보여야 완료다. (1) 도구 목록에 「파이스」와 「Google Drive」(이름이 없으면 ①에서 말한 각자의 도구)가 둘 다 보인다 (2) 파이스 검색 결과가 파일 이름·위치로 1건 이상 나온다 (3) Google Drive 검색 결과가 파일 이름·수정일로 1건 이상 나온다. 하나라도 실패하면 완료로 보고하지 말고, 어디서 막혔는지(연결 전 / 대화에서 꺼짐 / 허락 거부 / 결과 0건 / 오류 글)를 가려서 알릴 것.

내가 만들 때는

처음에는 연결이 아니라 궁금증이었습니다. 2026년 8월 28일 아침에 클로드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옵시디언 색인한걸 .. claude 채팅에서나 다른데서 그 자료를 확인하고 쓸려면 어떻게 해야되지?」 10분도 안 돼 첫 MCP 창구가 생겼습니다. 이때는 주소가 곧 열쇠라 나 혼자만 쓸 수 있었고, 직원이 각자 자기 계정으로 로그인해 쓰는 길을 만든 것은 9월 24일 밤이었습니다.

만드는 일은 클로드가 했지만, 연결 단추와 허용은 사람이 눌러야 했습니다. 9월 25일 새벽에 내가 한 말은 이 한 줄이었습니다: 「연결했어 허용 눌렀어」. 그래서 이 페이지의 프롬프트도 연결은 사람에게 남기고, 연결된 뒤의 확인만 클로드에게 맡깁니다. 허용을 누르고 2분 만에 첫 고장 수리가 올라왔습니다. 도구 설명서의 칸 이름을 한글(문서 · 줄)로 지어 두면 클로드 쪽에서 오류 없이 그 도구를 통째로 빼 버렸고, 규격 검색과 표 조회가 9월 22일부터 claude.ai 에서 한 번도 돌지 않고 있었습니다. 함수를 직접 불러 한 시험은 통과해서 몰랐습니다. 칸 이름을 영문으로 고치고, 사람이 쓰는 길로 한 번은 끝까지 돌려 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두 번째 실패는 한 시간마다 끊기는 연결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데스크톱 앱이 허가 창을 못 연다고 짐작했는데 틀렸습니다. 갱신 기록과 요청 자취를 남기고서야 원인이 보였습니다. 만료된 로그인에 서버가 규약대로 답하지 않아 클로드가 갱신을 요청하지 않았고, 허용 단계는 그날 하루 읽기 한도(회사 데이터베이스를 하루에 읽을 수 있는 양)에 걸려 죽고 있었습니다. 둘을 고친 뒤 토큰(로그인 대신 쓰는 출입증) 갱신 78번이 모두 성공했습니다(이용 기록, 10월 8일 기준). 도구는 2개에서 10개로 늘었고, 문을 넓힐 때마다 범위부터 좁혔습니다.

→ 뒷이야기 9단계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